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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붙이기만 하면 네일아트 완성 … 홈쇼핑 15회 연속 조기 매진

제이씨코리아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데싱디바의 가장 대표 제품은 1초 젤네일인 ‘매직프레스’다. [사진 제이씨코리아]

데싱디바의 가장 대표 제품은 1초 젤네일인 ‘매직프레스’다. [사진 제이씨코리아]

제이씨코리아의 데싱디바(Dash ing Diva) 매직프레스가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네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01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네일 스파 & 부티끄를 론칭한 후 데싱디바는 고품격 서비스와 혁신적 네일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뉴욕·일본·호주 등 전 세계 여성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네일 전문 브랜드다. 데싱디바는 트렌디한 변화를 추구하는 멋진 여성,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여성을 의미한다. 또 가장 빛나고 주목받아야 할 모든 순간마다 여성을 빠르고 아름답게 스타일링 한다는 브랜드 철학도 담겨있다.
 
한국시장에는 지난 2015년 7월 론칭했다. 올해 누적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한 데싱디바 매직프레스는 현재 태국·중국·대만 등지에 활발하게 수출하고 있다. 데싱디바는 첫 광고 모델로 AOA의 설현을 발탁하고 네일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으로 TV광고를 제작하기도 했다.
 
데싱디바의 가장 대표 제품이 1초 젤네일 ‘매직프레스’다. 매직프레스는 네일 업계에서 ‘붙이는 젤네일’ 신드롬 일으키며 2015년 출시 이후 홈쇼핑 15회 연속 조기 매진되는 성과를 올렸다. 매직프레스는 특별한 기술이나 굽거나 말릴 필요 없이 붙이기만 하면 손쉽게 젤네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허받은 접착제를 사용해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제거하기도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네일아트를 바꿀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데싱디바는 한국인 손톱에 최적화된 12가지의 다양한 사이즈와 부드러운 연질 소재를 개발했다. 손톱에 잘 밀착되는 매직프레스는 자신의 손톱과 같은 자연스러운 네일 연출이 가능하다. 또 고선명·고광택 젤네일을 구현해 손톱 연장과 볼륨 효과로 일명 ‘1초 성형젤네일’로 불리기도 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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