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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빠르고 정확히 기억하는 학습법 … 국내외 50개 특허

하프스터디 
 
하프스터디는 순간기억력을 이용,안보고 빨리 말하는 반쪽학습법이다. [사진 하프]

하프스터디는 순간기억력을 이용,안보고 빨리 말하는 반쪽학습법이다. [사진 하프]

하프의 하프스터디가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에서 학습기(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하프스터디는 인간의 기억력을 컴퓨터에 가깝게 끌어 올리기 위해 연구하는 학습법이다. 빛의 속도로 기억하라는 모토로 순간기억력을 이용해 안보고, 빨리, 말하는 반쪽학습법으로 자기주도학습의 완결판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국내외에서 50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가리고, 빨리, 말하는 훈련대로 반응할 수 있도록 습관(몸 기억화)화함으로써 많은 양의 학습 내용을 빠르게 저장하고 오래 기억해 실생활에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안보고 빨리 떠올려보는 훈련을 통해 잡념이 들어갈 기회가 없으며 빠르고 정확하게 기억하는 훈련을 습관화하게 된다.
 
7월1일부터 미국 대학으로 편입을 원하는 국내 대학생들을 위한 국제 편입 하프유학원을 오픈한다. 하프스터디 관계자는 “남·여별 200명의 숙식이 가능한 기숙사를 서울 노량진에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대 6개월과정으로 영어를 집중훈련해 미국에서 원어민 강의를 듣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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