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여러가지 요리 동시에 진행 '신개념 전기레인지'

쿠첸
 
쿠첸은 신개념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 레인지’를 판매 중이다. [사진 쿠첸]

쿠첸은 신개념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 레인지’를 판매 중이다. [사진 쿠첸]

쿠첸이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전기레인지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쿠첸은 국내 최초로 열효율을 갖추고 인덕션(IH)과 다양한 용기를 사용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HL)를 접목한 신개념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 레인지’를 출시하며 지난 2013년 전기레인지 시장에 진출했다. 하이브리드 레인지는 여러 요리를 동시에 빠르게 진행하는 우리나라 주방환경에 맞춰 고안됐다.
 
쿠첸의 하이브리드 레인지는 해외 브랜드 중심이었던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에 혁신을 불러일으키며 부엌생활가전의 또 하나의 생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쿠첸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프리인덕션’은 자체 인덕션 기술로 화구 제한을 최소화한 ‘프리존’을 국내 최초로 적용한 제품이다.
 
기존 원형 화구와 달리 스마트센서가 조리 용기의 크기와 위치를 인식해 가열하는 방식이다. 용기의 크기나 모양에 제한을 받지 않아 전기레인지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열 모드, 팬 모드, 우림 모드, 보온 모드, 물 끓임 모드 등 다섯 가지 업그레이드된 요리 모드 기능과 함께 모드별로 조리 특성에 맞게 세분된 필요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 휠 방식으로 불 조절이 용이하다. 독일 쇼트사와 제휴로 직수입한 상판을 적용해 요리 중 생기기 쉬운 잔 기스와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이외 차일드락 기능, 화구별 타이머 기능 등 9중 안전 기능을 통해 안전성도 높였다.
 
쿠첸은 앞으로도 안전성·편의성을 높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전기레인지의 대중화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