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비즈스토리] 설악·제주·사이판 … 국내외 여행 명소 리조트 운영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켄싱턴리조트는 국내외 여행 명소에 자리잡고 있다. [사진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켄싱턴리조트는 국내외 여행 명소에 자리잡고 있다. [사진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이랜드그룹에서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는 국내외 여행 명소에서 운영돼 여름휴가지로 안성맞춤이다.
 
켄싱턴리조트는 올해 12월 오픈 예정인 설악밸리를 포함해 바다와 맞닿아 있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점, 설악산 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켄싱턴 스타호텔까지 설악권 명소에 3개 지점이 있다. 또 제주도 서귀포점과 한림점, 중문점, 부산 해운대점, 경주의 2개 지점과 청평점, 전북 남원점, 지리산 하동점 등에 14개 직영 리조트를 운영 중이다. 이뿐 아니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부산 광안리 켄트호텔, 제주 중문 켄싱턴호텔,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평창 플로라호텔, 남원 켄싱턴 한옥스테이 호텔 등 7개 국내 켄싱턴호텔과 해외 사이판 켄싱턴호텔, 사이판 코럴오션 여행 명소에서 골프리조트까지 직영 체인과 켄싱턴호텔&리조트로 국내외에서 만날 수 있다.
 
현재 설악밸리 독채를 사용할 수 있는 고품격 VIP멤버십 노블리안(3800~8700만원)은 소수 잔여구좌만 남아 있다. 켄싱턴리조트 회원권은 패밀리B(72.72m2)타입부터 로얄(117.74m2)타입까지 다양하다.
 
회원권 안내문 무료발송서비스로 주소·성명을 전송하고 자료를 수령한 다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