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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 182명 ‘미소국가대표’ 됐어요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19일 강원도 영월군에서 열린 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회 한마음 워크숍과 연계해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182명의 문화관광해설사 전원을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미소국가대표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해 강원도 내 친절문화 확산과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K스마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지 및 문화재를 관광객에게 알리는 그 지역의 대표 얼굴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회를 시작으로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를 확산하고 친절한 대한민국이 되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방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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