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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 182명 ‘미소국가대표’ 됐어요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19일 강원도 영월군에서 열린 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회 한마음 워크숍과 연계해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182명의 문화관광해설사 전원을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미소국가대표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해 강원도 내 친절문화 확산과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K스마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지 및 문화재를 관광객에게 알리는 그 지역의 대표 얼굴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회를 시작으로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를 확산하고 친절한 대한민국이 되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방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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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