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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히트브랜드 대상] 기업회생·부동산 분야 전문 법률 서비스

메이트윈법률사무소 
메이트윈 법률사무소는 변호사가 의뢰인과 직접 대면해 상담을 진행, 계약을 체결한다.

메이트윈 법률사무소는 변호사가 의뢰인과 직접 대면해 상담을 진행, 계약을 체결한다.

메이트윈법률사무소가 2017 히트브랜드 대상 변호사/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메이트윈 법률사무소는 기업회생, 이혼, 부동산 및 경매분야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로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변호사의 직접 책임관리를 통해 의뢰인의 신뢰를 끌어낸다.
 
메이트윈 법률사무소는 꼼꼼하고 세심한 업무처리로 정평이 나 있다. 법률 서비스는 누가 제공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를 가져오는데 의뢰인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는 주장을 찾기 위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오직 의뢰인만을 위해 고민한다고 자부하고 있다. 고객들이 어려운 결정을 하고 법률사무소를 찾아온 만큼 최선의 결과를 안겨줘야 한다는 설명이다
 
메이트윈은 반드시 변호사가 의뢰인과 직접 대면해 상담을 진행하며 계약을 체결한다. 이러한 양질의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양보다질’이라는 원칙에 따라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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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