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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떠난 후 10년만에 근황 포착된 여배우

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한 후 연예계를 떠난 배우 김민이 동료 여배우들과 함께 포착됐다.
 
배우 홍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울림, 좋은 인연, 뜻밖의 자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홍은희와 최명길, 박시연, SES 출신 바다, 배우 김민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언니들 사이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은희, 박시연, 최명길 사이에 앉아 있는 김민의 딸 이유나 양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김민. 사진=영화 포스터

배우 김민. 사진=영화 포스터

 
KBS 2TV '연예가 중계' 리포터로 데뷔한 김민은 영화 '정사', '울랄라 씨스터즈' 등과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수호천사',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등에 출연하며 도시적인 이미지로 인기를 모았다.  
 
이지호 감독과는 2004년 미국 LA에서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촬영하던 중 배우와 현지 코디네이터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결혼 후 연예계를 떠난 김민은 2012년 SBS '강심장'에 출연해 "결혼을 할 때 남편과 약속한 것이 있었다"며 "남편이 '일하는 것은 좋지만 떨어져 있지는 말자'고 했다. 그래서 결혼 후 남편이 일 때문에 미국으로 가게 된 것"이라며 연예계를 떠난 이유를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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