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동명이인 두 최경환 의원, DJ고향 하의도 명예주민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왼쪽)과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오른쪽)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왼쪽)과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오른쪽)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연도교가 개통하는 날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소속인 최경환 의원 두 명이 명예 하의면민이 된다.
 
 19일 전남도와 신안군에 따르면 오는 26일 하의∼신의를 잇는 연도교(삼도대교)가 개통한다. 신안군은 개통식을 맞아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과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에게 명예 하의면민증을 주기로 했다.  
 
 전남도는 최 의원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시절 지역개발 특별회계 150억원을 투입해 사업비 숨통을 트이게 하는데 기여했다고 전했다. 국민의당 최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으로 하의도를 제2의 고향으로 삼아 중앙 정부와 가교 구실에 앞장섰다.
 
 삼도대교는 2010년 5월 착공, 719억원을 들여 해상 교량 0.55㎞를 포함해 모두 1.39㎞ 길이로 건립됐다. 하의·신의·하태도 등 주변을 대표하는 섬을 삼도(三島)라 부른 데서 다리 이름이 붙여졌다.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