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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kg→48kg' 다이어트 부작용 고백한 정은지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다이어트 부작용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윤보미와 정은지가 함께 출연해 다이어트밖에 모르는 언니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의 주인공을 만났다.
 
정은지는 이날 "(다이어트로 인해) 생전 처음으로 부비동염에 걸리고 중이염까지 왔다. 편도가 부어서 한동안 노래를 못할 정도였다"며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사연 속 방청객을 향해 "건강이 걱정된다"고 염려했다.
 
데뷔 초 다소 통통한 몸매를 보였던 정은지는 꾸준한 다이어트로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과거 정은지는 “데뷔 전 62kg에서 47kg까지 뺐다. PT와 복싱을 열심히 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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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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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