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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한지성 교도 열반

원불교 여성회를 창립하고 ‘한울안 운동(케냐 직업학교)’을 통해 아프리카 빈민구제에 이바지한 지타원 한지성(한지현·사진) 교도(대호법)가 19일 일산 백병원에서 병환으로 열반했다. 74세. 서울대 백낙청 명예교수의 부인인 고인은 1973년 종로교당에 입교했다. 광운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이바지했다. 이외에도 북한 돕기, 사회복지사업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쳤다. 장례는 원불교 교단장으로 치른다.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 장지 전북 익산 왕궁면 원불교 영모묘원. 02-813-2203
 
백성호 기자 vangog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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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