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좌·우뇌 동시 활성화 … 단시간 암기학습량 높여

뇌새김 학습은 외국어를 더 빠르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사진 위버스마인드]

뇌새김 학습은 외국어를 더 빠르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사진 위버스마인드]

위버스마인드의 스마트 어학학습기 뇌새김이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스마트교육 부문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수상이다.
 
뇌새김은 휴대성이 뛰어난 태블릿PC 기반의 스마트 어학 학습기다. 위버스마인드는 뇌새김에 핵심동사 12개와 전치사 10개로 배우는 ‘뇌새김 왕초보스피킹’을 출시했다. 뇌새김 학습은 몰입을 통한 자발적 자기주도 학습법을 이용한다. 그림과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외국어 학습법으로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성화 시켜 순간 기억력과 장기 기억력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뇌새김 학습은 외국어를 더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 ‘단어+원어민발음+그림+뜻’을 동시에 활용해 입체적으로 익히는 ‘스토리텔링 학습법’을 이용해 학습정보가 뇌에 더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뇌새김 학습은 글로만 공부하는 방법보다 짧은 시간에 상대적으로 많은 단어를 암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암기시간도 길어져 언어학습에 더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뇌새김 학습법은 10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뇌새김 영어는 지난 2월 ‘문장입력을 통해 발음교정을 실시하는 외국어 학습장치 및 그 방법’으로 미국특허도 획득했다. 뇌새김 토크에서는 파형비교시스템을 통해 사용자의 발음을 녹음해 억양·발음·악센트 등을 분석한 진단결과를 그래프로 표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