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유아 오감 발달 위한 4만여 종 학습 콘텐트 제공

토모노트 
 
토모노트는 4만여 종의 체계적인 학습 콘텐트를 제공한다. [사진 유엔젤]

토모노트는 4만여 종의 체계적인 학습 콘텐트를 제공한다. [사진 유엔젤]

유아 에듀테크 전문기업 유엔젤의 스마트 통합교육 프로그램인 토모노트가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스마트 통합교육 프로그램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에 교육브랜드 대상을 받은 토모노트는 만3~5세까지의 누리 과정은 물론 프로젝트, 숲, 증강현실(AR), 방과 후 활동까지 가능한 통합 교수활동 지원 서비스다. 유아 교육기관에서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상호작용형 멀티 콘텐트를 비롯해 활동지·도안 등 4만여 종의 체계적인 학습 콘텐트를 제공한다.
 
스마트 통합교육 프로그램 토모노트는 현재 10만 명 이상의 유아가 사용 중이다. 유아의 높은 집중도는 물론 교사의 편리함까지 갖춰 전년 대비 200% 이상 성장할 정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교육 콘텐트 제공이 가능한 스마트 알림장인 토모링과 오감 발달을 위한 홈스쿨링용 토모키즈를 연계한 토모(TOMO)의 에듀테크 교육브랜드는 교육 가치 실현은 물론 사용자 만족까지 함께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유엔젤 남광희 스마트러닝사업 본부장은 “이번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토모노트의 콘텐트와 서비스·마케팅의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면서 “생애 최초의 교육인 유아교육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려 아이들의 미래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