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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히트브랜드 대상] 10만 원대 … 미국에서 온 패션시계

블루게이트 브레다
블루게이트의 대표 상품인 ‘브레다’는 미국 달라스에서 론칭된 손목 시계 브랜드이다.

블루게이트의 대표 상품인 ‘브레다’는 미국 달라스에서 론칭된 손목 시계 브랜드이다.

글로벌 무역 총판업체 블루게이트(BLEUGATE)의 ‘브레다(BREDA)’가 2017 히트브랜드 대상 손목시계 부문에 선정됐다.
 
브레다 는 미국 달라스에서 최초 론칭된 손목시계 브랜드이다. 젊은 층이 선호하는 독특한 디자인은 물론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제품까지 다양한 모델을 10만 원대의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브레다의 ‘링스’는 올 메탈 시계가 무겁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얇고 가볍게 제작된 제품이다. 여성용 모델 ‘쥴’은 가죽끈과 골드 프레임을 사용해 우아함을 더한 제품이다. 베스트셀러 라인인 ‘벨몬트’는 클래식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감으로 골프를 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새로 론칭된 블랙 에디션 ‘페이즈’(Phase)는 스위스 무브먼트에 이탈리안 가죽 스트랩을 장착했으며 클래식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는 럭셔리 라인이다. 브레다는 현재 미국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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