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주입식 교육 탈피 … 플립러닝 통한 참여식 영어교육

GLEC어학원 
 
GLEC어학원은 25년 전통을 가진 영어 전문학원이다. [사진 올림피아드교육]

GLEC어학원은 25년 전통을 가진 영어전문학원이다. [사진 올림피아드교육]

올림피아드교육의 GLEC어학원이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초중고어학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 수상이다.
 
GLEC어학원은 25년의 전통의 교육기업 올림피아드교육에서 운영하는 영어 전문학원이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GLEC어학원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풍부한 콘텐트로 플립러닝을 실현한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말하기중심의 문법수업’이다. 플립러닝에 최적화된 자체개발 교재로 집에서 교사의 개념강의를 미리 듣는다. 이후 본 수업시간에는 토론과 발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면서 학생이 수업을 이끌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플립러닝 방식의 수업은 학생은 물론 학부모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주입식 교육을 탈피한 학생 중심의 참여수업을 진행하며 온라인 학습프로그램과 스마트러닝을 기반으로 한다. 또 전통적인 입시 명문으로 2017학년도 특목고·전국 자사고 입시에서 270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와 관련 GLEC어학원 관계자는 “수업뿐만 아니라 매 분기 시행되는 한발 앞선 입시분석과 개인별 맞춤 컨설팅의 효과”라고 말했다.
 
방학마다 진행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 드림투어에서는 영어 어학연수과 더불어 필리핀의 불우학생을 위해 문구류와 책자를 모아서 보내는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