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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큐레이션'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웅진북클럽 
 
웅진북클럽은 출시 2년 만에 회원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 웅진씽크빅]

웅진북클럽은 출시 2년 만에 회원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 웅진씽크빅]

웅진북클럽이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육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웅진북클럽은 2014년 10월 웅진씽크빅에서 출시했다. 2년 또는 3년 약정을 체결하고 매월 회비를 내면 납부 총액에 맞춰 실물 도서를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북패드를 통해 디지털 도서 콘텐트, 연령별 학습 콘텐트, 교육 영상 콘텐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회원제 프로그램이다. 애니메이션과 음악·오디오북·가이드 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큐레이션’이 핵심 기능이다. 웅진씽크빅의 전집 60여 종과 단행본, 국내외 출판사 150여 곳의 책을 포함해 1만여 개의 콘텐트가 담겼다.
 
웅진씽크빅은 2015년 10월 태블릿 PC와 종이 교재를 넘나들며 공부하는 북클럽 학습 서비스도 출시했다.
 
웅진북클럽은 출시 2년 만에 회원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웅진북클럽으로 학습 가능한 과목은 유아 한글깨치기, 수학깨치기, 영어를 비롯해 초등학생용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한자, 영어 등이다. 디지털 콘텐트와 함께 종이로 된 교재도 제공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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