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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20개 센터서 전문 교사들이 체계적 영재교육

와이즈만 영재교육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수학·과학 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와이즈만 영재교육]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수학·과학 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와이즈만 영재교육]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2017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영재교육 부문에 선정됐다. 14년 연속 수상이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구성주의 교육철학과 탐구학습, 발표와 토론, 협동학습의 구성주의 교수법으로 국내 최고의 수학·과학 융합교육을 실시하는 초·중등 사설 영재교육기관이다. 실험 및 탐구 수업을 처음 도입했으며 영재교육 최고의 R&D조직인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에서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 공급한다. 영재교육사 입문과정을 통과한 영재교육 전문 교사들이 전국 120여 개 와이즈만 영재교육 센터에서 수학·과학 융합프로그램으로 즐거움·깨달음·감동의 수업을 통해 미래의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현재까지 약 25만여 명의 회원과 2만여 명의 국가 영재교육기관 합격자를 배출했다. 2017학년도에만 영재교육원 3224명, 영재학교 94명, 특목자사고 276명을 합격시켰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변화하는 교육 패러다임에 발맞춰 스마트 수업, 융합 프로젝트 수업, 서술형 평가 대비 등 혁신적 학습, 평가 시스템과 콘텐트를 도입하여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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