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정미홍 “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18일 문재인 정부를 겨냥해 “깨끗한 척하는 자들의 더러운 민낯을 보여줬다”고 질타했다.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 [사진 정미홍씨 페이스북]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 [사진 정미홍씨 페이스북]

18일 정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산주의에 빠져 이적질, 반역질한 놈들이 청와대 요직에 줄줄이 들어서고. 비리 백화점같은 자가 국무총리가 되고, 외교부 장관까지”라며 “문재인(대통령)이 정말 대한민국을 중심부터 다 헤집어, 근본을 무너뜨리고, 깽판 치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이런 막된 인사 결정을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아니면, 정말 이런 부패하고, 윤리 의식없는 자들밖에 없는 건가. 깨끗한 척하는 자들의 더러운 민낯을 보여 준 문재인 내각”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준비된 대통령이라더니 이런 인물들 준비해놓고 있었나? 가장 많은 대통령 측근들이 부패 뇌물로 감옥 가고, 대통령 자신부터 내놓고 뇌물 받았던 역대 가장 부패하고, 미숙했던 게 노무현 정부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18일 국회에서 청문보고서 채택이 무산된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을 강행했다. 국회에서 청문보고서 채택이 안 된 인사를 임명한 것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