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유천에 수백만원 선물' 루머에 황하나 발끈

[사진 황하나씨 인스타그램]

[사진 황하나씨 인스타그램]

 
가수 박유천의 예비 신부이자 남양유업 외손녀인 황하나씨가 최근 박유천의 생일을 맞아 거액의 돈을 송금했다는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황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무시하려다 진짜 거짓 루머 퍼뜨리는 기자님들 너무해서 올린다"며 "제 동생 생일선물로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일선물 해준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랑하는 하나뿐인 동생한테 돈 보낸 게 잘못인가요?"라고 반문하며 "동생이랑 오빠랑 생일이 이틀 차이라서 오해하실 수 있지만, 팩트로 폭행해 이 노래가 생각난다"고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 해외 네티즌과 주고받은 다이렉트메시지(DM) 캡처가 담겨 있다. 한 팬이 해당 루머에 대해 "사실이 맞느냐"고 묻자, 황씨는 "그에게 보내지 않았다"고 답했다. 
 
앞서 인터넷상에는 황씨가 박유천의 생일인 6월 4일을 기념해 돈을 계좌 이체했고, 원래는 777만7777원을 한 번에 보내고 싶었지만 불가능해 여러 번으로 나눠 보냈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었다.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