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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음악분수

사진은 빛의 예술이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아야 한다.
고난 속에서 한줄기 빛, 희망을 찾는 것과 같다.
사진을 한다는 것은 희망을 찾는 것이다. 
 
뜨거운 하루 해가 지고
더위에 지친 분수가 춤을 춘다.
사람들도 물결에 맡겨 몸을 흔든다.
밤하늘에 솟는 빛을 가슴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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