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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스피드웨이 뜨겁게 달군 슈퍼레이스…류시원, 국내 7번째 '공인경기 100회 출전' 달성

18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팀106'의 감독 겸 드라이버인 류시원이 국내 공인대회 참가 100경기를 돌파했다.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협회장 손관수)가 인정하는 국내 공인 대회에서 결승경기 100회 이상 출전을 기록한 것은 류 감독이 7번째다.
[사진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제공] [사진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제공]
류 감독은 지난 5월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2라운드 경기에서 100번째 출전 기록을 세웠고, KARA는 그의 101번째 경기인 이번 3라운드 경기에서 100회 참가 기념 공식 행사를 열었다. 류 감독은 100차례의 결승 진출 동안 5회 우승, 4회 예선 폴포지션 등의 기록을 남겼다. '연예인 드라이버'로 커리어를 시작한 류 감독은 프로 레이싱팀인 '팀106'을 창단해 팀 우승 43회를 기록 중이고, 지난 2013년에는 슈퍼레이스가 선정한 '베스트 감독상'을 차지했다.
[사진 류시원 팀106 감독 겸 드라이버 페이스북]

[사진 류시원 팀106 감독 겸 드라이버 페이스북]

류 감독에 앞서 '공인경기 통산 100회 출전' 기록을 세운 선수는 이재우, 김의수, 조항우, 장순호, 오일기, 김중군 등으로 모두 한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드라이버로 손꼽힌다. KARA 측은 "류 감독은 선수로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을 뿐 아니라 각종 유관 방송 프로그램 참여 등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KARA는 오는 12월 개최되는 ‘2017 모터스포츠인의 밤’(KARA Prize Giving) 행사에서 류시원의 100 클럽 가입을 상징하는 기념 반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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