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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면 힐링되는 엄마들의 귀여운 행동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어머니의 귀여운 행동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선물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머니의 귀여운 행동을 소개하는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네티즌의 입가에 웃음을 전했다.  
 
글쓴이는 "시험 기간이라 독서실 다녀왔는데 엄마가 내 침대에 지방이 재워두고 가셨다"며 침대 위에 곱게 누워있는 지방이 인형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공부하느라 와서 힘들었는데 피식함ㅎㅎ"이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많은 네티즌이 사진이 첨부된 댓글을 달며 공감을 표했다.  
 
한 네티즌은 "나도 내 안경이 어디 있나 한참 찾았는데 여기 있더라ㅋㅋ"라며 무민 인형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은 "저희 엄마도"라며 헬스 자전거 위에 앉아있는 곰돌이 사진을 공유했고, "우리 엄마가 가끔 해놓으셔서 피식 웃고 감ㅋㅋ"이라며 곰돌이 인형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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