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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마·아빠는 땅, 아들은 하늘, 딸은 바다 지킨다

왼쪽부터 육군 3사단 소속 어윤용(49·특전부사관 74기) 원사와 아들 시영(23·공군 소위)씨, 딸 연우(22·해군 하사), 부인 최예린(여군 부사관 111기, 1993년 전역)씨 가족. 남매가 각각 지난달 임관해 한 가족이 육·해·공군에서 직업 군인으로 복무하게 됐다. 성적 우수자인 어연우 하사는 임관식에서 부사관 255기를 대표해 임관 수료증을 받았다. [사진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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