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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김지현, KLPGA 한국여자오픈 우승 外

김지현, KLPGA 한국여자오픈 우승
 
김지현(26·한화·사진)이 18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합계 5언더파로 우승했다. 시즌 3승을 달성한 김지현은 상금랭킹 1위(5억8015만원)로 올라섰다.
 
추신수 시즌 10호 홈런, 2안타·2타점 활약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18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브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서 1번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6회 말 우월 2점홈런 등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10호 홈런을 친 추신수는 타율 0.261를 기록했다. 텍사스가 10-4로 승리했다.
 
‘윤일록 결승골’서울, 2-1로 수원 꺾어
 
프로축구 FC 서울이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21분 터진 윤일록의 결승골을 앞세워 2-1로 이겼다. 서울(승점20·골득실+3)은 수원(승점20·골득실+1)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7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수원과의 역대 상대 전적은 29승20무32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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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