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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황] 전국 매매가 0.08% 상승 … 올 들어 가장 큰 폭 오름세

전국 아파트값이 올 들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18일 조인스랜드부동산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8% 상승했다. 13주 연속 오름세다.
 
황재현 KB국민은행 가치평가부 부동산정보팀장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임박하면서 상승폭이 지역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자세한 내용은 www.joinsland.com 참조>  
 
수도권(0.16%)과 5개 광역시(0.02%)는 전주 대비 올랐지만 지방(-0.03%)은 떨어졌다. 세부 지역별로 서울(0.33%), 전남(0.11%), 세종(0.08%), 부산·인천·경기(각 0.07%), 광주(0.04%), 강원(0.02%), 대전(0.01%)은 올랐다. 경남(-0.1%), 경북(-0.07%), 충북(-0.06%), 울산(-0.04%), 대구(-0.01%)는 내렸다.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평균 0.02% 올랐다. 수도권(0.06%)과 5개 광역시(0.01%)는 전주 대비 올랐고, 기타 지방(-0.08%)은 떨어졌다.
 
서울이 0.11% 오르며 수도권 상승세를 주도했다. 성동구(0.37%) 등이 눈에 띄게 올랐다.
 
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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