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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분양가 3.3㎡당 1000만원 눈앞

전국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이 3.3㎡당 1000만원 진입을 눈앞에 뒀다. 18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는 298만4000원(3.3㎡당 986만4500원)으로 4월 말보다 1.24% 올랐다. 1년 전보다는 6.8% 상승했다. 수도권 평균 분양가는 ㎡당 438만8000원( 3.3㎡당 1450만5800원)으로 전달보다 0.12%, 5대 광역시·세종시 평균 분양가는 ㎡당 311만1000원( 3.3㎡당 1028만4300원)으로 1.62% 상승했다. 서울 평균 분양가는 ㎡당 640만원(3.3㎡당 2115만7000원)으로 4월보다 0.53% 올랐다. 김성우 HUG 연구위원은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서울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분양이 예정돼 있어 당분간 전국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오름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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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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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