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건강한 가족] 수퍼푸드 아보카도서 짜낸 오일 최저가 판매

웰빙제품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은 수퍼푸드 브랜드 ‘어스투어스(Earth to Us)’ 출시를 기념해 아보카도 오일(사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어스투어스 브랜드는 ‘대지의 건강함에 안심을 더한다’는 콘셉트로 다양한 수퍼푸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어스투어스의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중에서도 맛과 향이 풍부한 멕시코산 해스(HASS) 품종을 사용해 만든다. 아보카도 씨앗을 제거하고 과육 자체를 5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압착하는 냉압착 공법으로 추출한다. 아보카도의 영양을 최대한 살린 깨끗한 녹색 빛을 띤 엑스트라버진 등급 오일이다. 오일 한 병에는 아보카도 20개가 함유됐다.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이 높아 샐러드 드레싱부터 튀김·구이·볶음 요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고온에서 볶고 튀기는 요리에 적합하다. 음식을 굽거나 튀길 때 발생하는 연기에는 미세먼지가 포함돼 있다. 특히 생선·고기를 굽거나 튀길 때 발연점이 낮은 오일을 사용해 조리하면 미세먼지가 더 많이 발생한다. 발연점이 높은 아보카도 오일에 주목하는 이유다. 샐러드에 아보카도 오일을 곁들여 먹는 것도 좋다. 아보카도 오일이 샐러드에 풍부한 미량 영양소(베타카로틴·루테인 등)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종근당건강은 오늘(19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아보카도 오일을 유통 최저가에 할인 판매한다. 행사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문의 1644-1884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