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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文 마주보고 걷고 남편과 웃고…임명장 수여식장의 강경화

문재인 대통령과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18일 청와대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마치고 차담회 장소로 이동하던 중 서로 눈을 마주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18일 청와대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마치고 차담회 장소로 이동하던 중 서로 눈을 마주치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외교부 역사상 첫 여성 외교 사령탑에 오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표정은 여유로웠고 밝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강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강 장관의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남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도 참석했다. 강 장관은 문 대통령을 기다리는 동안 남편 이 씨와 웃으며 대화하는 등 웃음 띤 얼굴이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왼쪽은 남편 이일병 교수. [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왼쪽은 남편 이일병 교수. [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을 기다리며 밝은 표정으로 앉아 있다. [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을 기다리며 밝은 표정으로 앉아 있다. [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기다리며 남편 이일병 교수와 밝은 표정으로 앉아 있다. [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기다리며 남편 이일병 교수와 밝은 표정으로 앉아 있다. [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을 기다리며 남편 이일병 교수와 밝은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을 기다리며 남편 이일병 교수와 밝은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 장관은 임명장 수여식 후 문 대통령과 차담회 장소로 이동했다. 이때 강 장관은 문 대통령과 눈을 정면으로 마주치며 나란히 걸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함께 18일 청와대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마치고 차담회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함께 18일 청와대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마치고 차담회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식을 마치고 차담회 장소로 가던 중 강 장관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식을 마치고 차담회 장소로 가던 중 강 장관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한편 문 대통령의 강 장관 임명은 지난달 21일 강 장관에 대한 내정 사실을 발표한 지 28일 만이다. 지난달 26일 국회에 강 장관 임명동의안을 제출한 지는 23일 만이다. 강 장관에 대한 국회의 인사청문회는 지난 7일 열렸다. 문 대통령은 청문보고서 1차 송부 시한 다음 날인 지난 15일 국회에 17일까지 청문보고서 채택해 달라고 재송부 요청을 했지만, 야 3당의 반대로 청문보고서 송부는 이뤄지지 않았다.  
강 장관이 이날 외교부 장관으로 정식임명되면서 70년 외교부 역사상 최초의 여성 장관이 됐다. 또한 참여정부 시절인 지난 2003년 윤영관 전 장관 이후 14년 만에 비 외무고시 출신 인사가 외교 수장직에 발탁된 것이기도 하다.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18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 도착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 박종근 기자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18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 도착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 박종근 기자

강 장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받은 뒤 오후 3시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출근했다. 강 장관은 이날 출근 이유에 대해  “아무래도 한미정상회담이 코앞이고 준비가 시급해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보고도 받고 준비과정을 챙기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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