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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2017 아세안 이러닝 지원사업 참여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지난해에 이어 캄보디아 공과대학교(ITC)와 국립 우정통신대학교(NIPTICT)을 대상으로 ‘2017 아세안 이러닝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의 이러닝 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아세안 지역 대학에 전파하는 이번 지원 사업은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질 관리의 기틀을 마련하여 캄보디아 거점대학의 이러닝센터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수원지역(캄보디아) 사전 답사를 통한 사업 환경의 이해도가 높다는 점과 2016년 아세안대학 이러닝 지원 사업의 수행경험을 통해 현지만의 이러닝 교수.학습 모델을 개발하겠다는 방침이다.
 
숭실사이버대 김지은 기획팀장은 “대학 교육이념인 진리와 봉사,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온라인 고등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며, 2017 아세안 이러닝 지원 사업을 통해 국제화 및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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