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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즐기는 가치, 아트그라운드 헵타

서울 삼청동은 다국적 사람들이 모이는 관광지로 다양한 문화적 감성을 교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다.
 
삼청공원 어귀에 자리한 ‘아트그라운드 헵타’가 막을 올린다. 헵타는 다양한 예술 영역과 문화를 담아내기 위한 새로운 예술 터전이다.
 
최근 행복한 미소를 보여준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사람들이 그러했듯, 헵타는 예술적 어울림을 바라는 관객들을 위해 색다른 경험과 희망을 준비하고 있다. 헵타의 한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 자유롭게 여유와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다채로운 삶에 재미와 가치를 더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새로운 콘셉트의 전시 감상은 사람들에게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타파하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다. 이제는 판타지도 내가 직접 유쾌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실적, 감동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 아트그라운드 헵타는 개관전으로 오는 7월 1일 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미학적 경계가 공존하는 조각가 7명의 특별전을 선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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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