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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 옛 해군기지 재개발···미국 투자이민 세미나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스타이너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3차’ 프로젝트 현장을 찾은 국민이주(주) 김지영 사장과 NYCRC 그레그헤이든 이사. 지난 5월 22일 국민이주(주) 현장 답사팀은 뉴욕 브루클린 네이비야드의 공사 현장을 찾았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스타이너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3차’ 프로젝트 현장을 찾은 국민이주(주) 김지영 사장과 NYCRC 그레그헤이든 이사. 지난 5월 22일 국민이주(주) 현장 답사팀은 뉴욕 브루클린 네이비야드의 공사 현장을 찾았다.

찰리드와이어 NYCRC 부사장 초청, 미국투자이민세미나가 오는 6월 10일 오후 1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국민이주(주) 역삼동 본사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뉴욕시 스타이너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3차’ 프로젝트를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국민이주(주)는 50만불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오는 9월 30일까지 또다시 단기 연장됨에 따라 6월 한달 동안 미국 리저널센터 임원 초청하는 세미나를 연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 개최일은 1일(목), 10일(토), 15일(목), 24일(토), 29일(목)이다.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은 미국에 투자와 고용을 창출하는 외국인과 가족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언어나 경력과 상관없이 투자금 출처가 명확하면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한국은 물론 중국, 베트남, 대만에서 인기가 높다.
 
한국인의 경우 자녀의 진학과 취직 때문에 미국 영주권 취득에 관심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국의 미세먼지 때문에 이민을 고려하는 고객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관련 업계 관계자는 말했다. 국민이주(주)가 지난해 국민이주를 방문한 투자이민 고객 분석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0%가 자녀 교육 때문에 이민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번 세미나에 소개되는 미국투자이민 ‘NYC 스타이너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3차’ 프로젝트는 뉴욕시 브루클린 강변에 위치한 옛 해군기지를 재개발하는 7번째 프로젝트이다. NYCRC(New  York City Regional Center)가 진행하는 21번째 미국투자이민(EB-5)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스타이너사가 네이비야드 재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첫 번째 ‘스타이너 스튜디오’ 프로젝트는 오는 7월 100% 원금을 상환할 예정이다. 1차 프로젝트는 2010년 이민국 사전승인을 받고 130여 건의 이민국(I-526) 승인을 받았으며, 121개의 조건해지와 영구영주권 취득 실적을 기록했다. 2014년에 사전승인 받은 2차 프로젝트도 이민국 승인을 받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NYC 스타이너 3차’ 프로젝트는 네이비야드 남서부 6에이커 넓이의 부지에 웨그만스 수퍼마켓과 상가, 주차시설 등 편의시설을 짓는 공사다.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단지는 뉴욕시와 브루클린네이비야드개발주식회사(BNYC)가 50년 넘게 재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그 결과 낙후된 공업지역이 예술과 산업, 상업지역으로 조성돼 뉴욕의 숨은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제작소, 가구 제작소, 수제 맥주 공장, 선박제조회사 등이 입주한 네이비야드에는 유동인구가 늘고 더불어 일자리도 늘어나고 있다.  
 
국민이주㈜ 김민경 외국변호사(워싱턴D.C.)는 “미국투자이민은 이민법상 원금상환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원금상환이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지영 국민이주(주) 사장은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기준은 리저널센터의 원금상환 실적을 기본으로 “공공프로젝트, 경기에 민감하지 않는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사와 리저널센터가 분리된 구조” 등을 꼽았다.  
 
안전한 공공프로젝트를 집중 소개해온 국민이주(주)는 이외에도 ‘아진 USA5차’, ‘펜실베이니아 유료고속도로 확장공사(PTC-II)’ 등의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도 동시에 소개하고 있다.    
 
한편, 국민이주(주)는 오는 24일에는 니스위츠 DVRC 부사장이 방한하는 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 델라웨어밸리리저널센터(DVRC)가 진행하는 ‘펜실베이니아 유료고속도로(PTC) 2차’ 프로젝트는 100% 주정부 프로젝트다.  
 
세미나 참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국민이주㈜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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