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비리 수사 받던 서울시 공무원, 야산서 숨진채 발견

금품 비리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다 잠적한 공무원이 야산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A(51) 전 팀장은 24일 오전 11시 15분쯤 경기도 광명시 도덕산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A 전 팀장은 경기도의 한 시내버스 업체 대표로부터 1억 1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아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A 전 팀장이 여의도 노선 증차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여왔다. A 전 팀장은 이달 초부터 휴가를 내고 잠적한 상태였다.  
 
A 전 팀장이 숨진 현장에서 아직까지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은 가운데 경찰은 시신을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