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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9년 만에 가장 더운 5월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19일 경북 경산시 대구가톨릭대 수돗가에서 청설모가 물을 마시고 있다. 이날 강원도 속초시의 낮 최고기온이 34.3도까지 올라가는 등 49년 만에 5월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20일 전국적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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