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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박범계·김기정 등 국정기획자문위원 34명 발표

청와대는 19일 문재인 정부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성격을 갖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위원장에 이미 선임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3명의 당·정·청 인사가 부위원장을 맡아서 돕는다.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 아직 인선을 발표하지 않은 청와대 정책실장 등이다. 자문위에는 위원장 등을 포함해 모두 34명의 위원이 참여하며, ▶기획 ▶경제1 ▶경제2 ▶사회 ▶정치·행정 ▶외교안보 등 6개 분과를 둔다. 기획분과위원장은 윤호중 의원이, 경제1분과위원장은 이한주 가천대 교수, 경제2분과위원장은 이개호 의원이 맡았다. 사회분과위원장은 김연명 중앙대 교수, 정치·행정분과 위원장은 박범계 의원, 외교안보분과위원장은 김기정 연세대 행정대학원장이 각각 담당한다. 의원들은 모두 민주당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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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