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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 750t 첫 해외 원조, 광양항서 출항 기념식


【광양=뉴시스】김석훈 기자 = 19일 국내 최초로 쌀 해외 원조를 위한 출항 기념식 행사가 전남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에서 열리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최한 이날 기념식후 국내 최초로 정부양곡(쌀) 750t(42TEU)이 광양항에서 출항해 캄보디아와 미얀마로 향하게 된다. 2017.05.19. (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ki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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