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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과 CF찍다 마음 속 말이 밖으로 나와버린 여고생

눈앞에서 박보검을 본 여학생은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진짜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사진 LG 생활건강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LG 생활건강 유튜브 영상 캡처]

15일, LG 생활건강은 공식 채널을 통해 배우 박보검의 CF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교생’ 편으로 진행된 해당 광고에서 박보검은 여학생들의 호응을 받는 인기 교생으로 변신했다. 
[사진 LG 생활건강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LG 생활건강 유튜브 영상 캡처]

학생들에게 둘러싸인 박보검은 “누가 자몽을 자몽으로 먹냐”며 광고 음료를 꺼내는 장면을 촬영 중이었다. 그러던 중 박보검 앞에서 양손에 자몽을 들고 있던 한 여학생이 “너무 잘생겼다, 근데”라고 말했고 예상치 못한 ‘뜬금 고백’에 박보검을 비롯하여 옆에 있던 다른 학생들까지도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고백한 당사자도 당황한 듯 입을 손으로 가리며 웃었다.
[사진 LG 생활건강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LG 생활건강 유튜브 영상 캡처]

여학생들은 촬영 내내 즐거운 표정으로 박보검과 귀여운 호흡을 선보였다. 박보검의 동작 하나하나에 주목하는 학생들의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고 영상이 아니라 팬 미팅 영상 같다" "나 같아도 저러겠다" 등 여학생들의 반응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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