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명수 매니저가 직접 밝힌 반전 연봉

[사진 JTBC '잡스' 방송 캡처]

[사진 JTBC '잡스' 방송 캡처]

개그맨 박명수의 매니저 한경호씨가 연봉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잡스'에 출연한 한씨는 "명수형이 크게 선물을 하거나 감동을 주지는 않지만, 항상 남들보다 받는 월급이 많다"고 밝혔다.  
 
[사진 JTBC '잡스' 방송 캡처]

[사진 JTBC '잡스' 방송 캡처]

그는 "회사에 소속되어있는 매니저보다 많이 받는다"며 연봉으로 따지면 8000만~1억원 정도라고 공개했다. 대신 차량과 활동비 등은 본인이 부담한다고 설명했다.  
 
한씨의 연봉을 듣고 다른 매니저들이 놀라자 박명수는 으쓱해 하며 "월급날을 어긴 적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씨는 체념했다는 듯이 "있는데 이제 얘기 안 해요"라고 반박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그렇다면 월급날은 지키고 월급을 깎겠습니다"라고 선언했고, 한씨는 "굳이 그래야겠냐"고 재차 되물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출연한 매니저들에 따르면 연예인 매니저 초봉은 대략 100~150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팀장급은 200~300만원 정도를 받으며 연차가 올라갈수록 연봉은 계속 높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15년 차 매니저인 조배현씨는 "본부장급은 연봉 5000~6000만원 이상을 받는다"며 "회사에서 차량도 제공하고 활동 경비를 쓸 카드도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 돈을 쓸 일은 별로 없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