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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중앙]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특검 수사팀장에서 서울중앙지검장으로...윤석열 지검장

윤석열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19일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강정현 기자

윤석열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19일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강정현 기자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윤석열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강정현 기자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윤석열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강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를 임명했다. 이날 오후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은 서울 서초동 박영수 특검 사무실을 나서며 기자들과 만나 "벅찬 직책을 맡게 돼서 깊이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검찰개혁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엔 "그 문제는 제 지위에서 언급할 문제는 아닌 것 같고. 하여튼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해야 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사진·글 =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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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