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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지 살려 지은 지붕 아래 현관 집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부지 위로 도로가 있는 경사지에 지은 집, 지붕 바로 아래 현관이 있는 재미있는 집을 소개합니다. 
 
도로가 부지 뒷면 위쪽에 있는 급경사지에 집을 앉히다 보니 지붕에 현관이 설치됐습니다. 지붕은 도로보다 조금 높습니다. 도로에서 집으로 진입하는 것은 구름다리입니다.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지붕 아래에 있는 현관을 들어서면 주변의 시선이나 동선 등으로 간섭받는 것 없이 오롯한 집 주인만의 공간이 됩니다. 
 
집의 크기는 150㎡입니다. 전면에서 보면 3층이지만 맨 아래층은 지하 공간이라 연면적에 포함돼있지 않습니다.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지붕과 조금 낮게 설치된 주택 후면 쪽의 대문을 들어서면 데크와 바로 연결된 작은 피아노 방이 있고 바로 앞에 현관이 있습니다. 현관을 들어서면 2층이고 황토방이 있습니다. 현관과 연결된 계단을 통해 아래로 내려가면 1층 거실과 안방, 작은방, 주방, 화장실 등이 있습니다. 외부 계단을 통해 마당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그 아래는 작업실로 사용하는 지하실입니다. 
 
충북 충주 노은에 있는 이 집은 경량목구조로 지었고 외벽은 스터코, 지붕은 스페니쉬 기와입니다.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출처. OK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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