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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셀프 캠'의 충격적인 반전

연예인들이 직접 들고 찍는 줄만 알았던 '셀프 캠'의 진실이 포착됐다.
 
[사진 토크 토크 코리아 유튜브, 아리랑 국제방송]

[사진 토크 토크 코리아 유튜브, 아리랑 국제방송]

지난달 아리랑 국제방송은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인 '토크 토크 코리아(Talk Talk Korea) 2017'의 홍보 모델로 그룹 엑소 첸백시(EXO-CBX)를 선정했다고 발표하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엑소 첸백시는 핸드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듯한 장면으로 해당 이벤트에 관해 설명했다.
 
[사진 토크 토크 코리아 유튜브]

[사진 토크 토크 코리아 유튜브]

이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엑소 첸백시의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이다.
[사진 아리랑 국제방송]

[사진 아리랑 국제방송]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멤버 시우민의 손이 카메라 높이의 기다란 철 막대에 올려져 있다. 마치 '셀카'를 찍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연예인들이 직접 들고 촬영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셀프 캠'이 사실은 연출된 것이라는 데에 네티즌들은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 진짜 연예인들이 들고 찍는 줄 알았는데" "진짜 프로다" "저런 식으로 찍는 거였구나" "그 와중에 첸백시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토크 토크 코리아(Talk Talk Korea) 2017'은 아리랑 국제방송이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와 함께 전 세계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이다. 5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한국을 소재로 한 다양한 콘텐트를 응모 받는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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