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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문 대통령 비난 낙서 발견 경찰 수사

경찰 상징인 참수리 문양. [중앙포토]

경찰 상징인 참수리 문양. [중앙포토]

대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는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낙서는 지난 18일 오후 9시39분쯤 대구시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지하도 벽면에서 발견됐다. 길을 가던 A씨(18)가 경찰에 신고했다. 
 
벽면에는 '동성애 혐오하는 문재인은 사과해라, 즉각 사퇴하라, 동성애 함께해요', '문제 많은 문재인 OUT, 즉각 사퇴하라' 등이 쓰여 있었다.  
 
낙서는 직접 손으로 쓴(검정색 매직) 것이었다. 경찰은 목격자를 찾는 등 낙서자를 쫒고 있다. 
대구=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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