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대구서 문 대통령 비난 낙서 발견 경찰 수사

경찰 상징인 참수리 문양. [중앙포토]

경찰 상징인 참수리 문양. [중앙포토]

대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는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낙서는 지난 18일 오후 9시39분쯤 대구시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지하도 벽면에서 발견됐다. 길을 가던 A씨(18)가 경찰에 신고했다. 
 
벽면에는 '동성애 혐오하는 문재인은 사과해라, 즉각 사퇴하라, 동성애 함께해요', '문제 많은 문재인 OUT, 즉각 사퇴하라' 등이 쓰여 있었다.  
 
낙서는 직접 손으로 쓴(검정색 매직) 것이었다. 경찰은 목격자를 찾는 등 낙서자를 쫒고 있다. 
대구=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