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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예술이 하나로 … ‘금정산 생명 문화축전’ 내일 개막

산과 예술이 하나 되는 2017 금정산 생명 문화축전이 20~27일 부산 금정산 일대에서 펼쳐진다. 부산 민예총이 주최하며 올해 17회째다. 전국의 춤꾼들이 생명을 주제로 창작 춤을 추며 경연을 벌이는 전국 춤 경연대회 ‘춤추는 금어’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정산 북문~동문 일대에서 펼쳐진다. 심사를 거쳐 올라온 7개 팀의 1부 경연에 이어 2부에선 경연팀 전원과 100인의 시민심사단이 어우러지는 ‘금어 즉흥춤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어 24일 오후 7시 금정공연예술지원센터에서 축전의 의미를 살펴보는 워크숍 ‘이야기 마당’이 개최된다. 2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금정산 고당봉·금샘·동문 일대에서는 산신제, 금정산의 상징인 금어 맞이춤, 임란 선열 위령제, 장승제,금어 솟대 세우기로 구성된 금어제가 개최된다.
 
일정은 부산 민예총 홈페이지(www.opena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선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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