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돈 아끼는 여행 꿀팁] 일본행 항공권 할인행사 … 인천 출발 왕복 14만원대

2016년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은 여행지는 일본이다. 해외여행을 떠난 여행객(2200만 명) 4명 중 1명꼴(509만 명)로 일본을 찾았다. 비행시간이 짧고 다양한 항공편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일본 인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항공사마다 일본 노선을 증설하면서 프로모션도 활발하다. 에어부산은 2명이 동시에 일본행 항공권을 예약하면 1인 가격으로 할인해 주는 1+1 행사를 5월 21일까지 진행한다. 부산~후쿠오카 노선은 편도 11만6000원(2인, 세금 등 포함)부터, 대구~오사카 노선은 10만6000원(2인)부터 예약할 수 있다. 출발일은 6월 30일까지다. 인천발 도쿄·오키나와·오사카·후쿠오카·삿포로 노선에 취항하고 있는 진에어는 5~6월 탑승할 수 있는 땡처리 일본 항공권을 왕복 14만3200원부터 판매한다. 출발일은 6월 4일까지다.
 
양보라 기자 bora@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