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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추신수 3안타 3타점, 시즌 타율 0.260 外

추신수 3안타 3타점, 시즌 타율 0.260
 
추신수(35·텍사스·사진)가 18일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와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나와 4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그는 허리 통증으로 최근 2경기에 결장했다. 시즌 타율은 0.260으로 올랐다. 텍사스는 9-3으로 이겨 8연승을 달렸다.
 
‘끝판대장’ 오승환 시즌 첫 2이닝 무실점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이 메이저리그 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4-4로 맞선 9회 초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오승환이 2이닝을 던진 건 올 시즌 처음이다. 세인트루이스는 연장 13회 끝에 4-5로 졌다.
 
호날두, 5대 리그 통산 368골 신기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사진)가 18일 열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셀타 비고 원정경기에서 2골을 터뜨렸다. 통산 368골의 호날두는 5대 리그(잉글랜드·스페인·독일·이탈리아·프랑스) 통산 최다골 기록 을 세웠다. 레알이 4-1로 이겼다.
 
남자배구대표팀, FIVB 월드리그 출전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6월 2일 개막하는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에 출전한다. 한국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첫 주차에 체코(2일), 슬로베니아(3일), 핀란드(4일)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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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