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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막심 페도토프 내달 서울서 갈라콘서트 外

막심 페도토프 내달 서울서 갈라콘서트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페도토프가 다음 달 14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코리아차이코프스키협회가 주최하는 갈라 콘서트에 출연한다.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1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2위 등을 수상한 그는 현재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의 교수다. 바이올리니스트 고(故) 권혁주의 스승이기도 한 그는 이번 무대에서 프라임필하모닉과 함께 차이콥스키의 협주곡을 들려준다. 02-581-5404.
 
 
르 클레지오, 서울 배경 신작 곧 발표
 
2008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프랑스 작가 르 클레지오가 서울을 배경으로 한 신작 소설을 올 하반기 내놓는다. 서울시는 르 클레지오의 신작 ‘빛나 언더 더 스카이’(Bitna under the Sky·가제)가 집필이 끝나는 대로 한글로 번역돼 하반기 국내 독자를 만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남쪽에서 온 소녀 빛나(Bitna)가 서울에서 또다른 소녀를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포르테 디 콰트로’ 첫 정규앨범 나와
 
TV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인 ‘포르테 디 콰트로’가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18일 쇼케이스를 가졌다.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데카를 통해 발매된 앨범에는 해외 유명 크로스오버 작곡가 프레드릭 켐프의 ‘스텔라 론타나’와 ‘단 한 사람’ 등 14곡이 수록됐다. 이들은 7월까지 수원, 전주, 서울 등 총 14개 도시에서 16회에 걸친 전국 투어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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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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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