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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에너지 손실 없이 파워 전달 … 비거리 걱정 끝!

코오롱 엘로드 클럽 
 
다이너스 II 드라이버, 러비스 레이디 세트, 아르고 드라이버(위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다이너스 II 드라이버, 러비스 레이디 세트, 아르고 드라이버(위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코오롱 엘로드가 새롭게 선보인 2017년 최신형 고반발 드라이버 3종 시리즈가 주목받고 있다. ▶시니어 골퍼의 비거리 고민을 해결해 줄 럭셔리 고반발 드라이버 ‘다이너스Ⅱ(DYNASⅡ)’ ▶40~50대 파워히터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반발 드라이버 ‘아르고(ARGO)’ ▶30~40대 레이디(LADY) 전용 고반발 드라이버 ‘러비스(LUVIS)’이다.
 
다이너스Ⅱ는 2017년 고반발 헤드에 고반발 샤프트 두 가지 타입을 새롭게 도입해 고반발 더블 이펙트(Double Effect) 효과로 업그레이드됐다. 클럽 헤드 부분은 올해도 최대의 반발계수(COR 0.92)를 자랑하는 초고반발 헤드로 제작됐다. 크고 편해 보이는 샬로우 백(Shallow Back) 형상으로 제작돼 더욱 편안한 어드레스와 스윙이 가능하다. 또 헤드의 로테이션 기능을 높여주는 고(高) 관성 모멘트로 설계한 M.O.I(Moment of Inertia) 헤드의 중심설계는 볼의 사이드 스핀량을 줄여주고 직진성을 높여준다. 솔(SOLE)의 HRG(High Repulsion Groove) 슬롯은 페이스의 트램펄린 효과를 증대시켜 최대의 고반발 효과가 나오도록 한다.
 
다이너스Ⅱ 드라이버는 샤프트도 두 종류의 제품을 출시했다. 더 로켓 7(THE ROCKET 7) 7기압 샤프트 제품과 일본 장타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제5세대 티탄 샤프트(Titan Shaft)이다. 더 로켓 7 샤프트는 지난해 국내에 처음 선보였으며 일본의 인공위성 제작업체인 세븐드리머즈와 코오롱이 공동 개발했다. 세븐드리머즈의 대형 고압탱크에서 진공 상태로 7기압의 압력을 가해 만든다.
 
샤프트의 탄소섬유를 100% 활용해 에너지 손실 없이 볼에 파워를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7기압으로 압착해 만들었기 때문에 일반 제품보다 두께가 얇아 샤프트의 반발 성능을 높여주는 고반발 기능을 갖고 있다.
 
또 제5세대 티탄 샤프트는 강철보다 두배 이상 높은 강도와 성능을 가지면서도 무게는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티타늄을 매우 얇은 금속 실로 제작해 고탄성 카본 샤프트와 혼합한 제품이다. 스윙 중 헤드의 가속력을 방해하는 역(逆)토크 현상을 방지하기 때문에 샤프트의 권동이 매우 안정되고, 헤드의 가속력을 최대로 높여 최고의 비거리 효과를 낼 수 있다. 샤프트가 전체적으로 휘었다가 원래대로 되돌아오는 복원력으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고반발 샤프트 스타일로 시니어 골퍼 중에서도 파워 있는 스윙을 좋아하는 파워 히터형 골퍼에게 더 최적화됐다.
 
‘아르고’는 파워 히터용(헤드 스피드 90~95m/h) 고반발 드라이버이다. 기존 고반발 드라이버들은 시니어(헤드 스피드 80m/h 이하) 중심으로 제작돼 헤드의 무게중심 설계가 다르며 클럽 중량도 가볍고 샤프트도 매우 부드러웠다. 그래서 40~50대 골퍼들은 고반발 드라이버를 사용하지 못하거나 억지로 사용하다가 역효과를 보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이런 파워 히터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코오롱은 이번에 파워 히터 맞춤형 고반발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헤드에서는 솔(SOLE)의 HRG(High Repulsion Groove) 슬롯을 장착해 트램펄린 효과로 높아진 반발력과 고탄도 낮은 스핀율을 제공, 최고의 비거리를 실현하도록 했다. 트라이앵글 프레임 그루브(Triangle frame Groove)는 헤드 내구성 강도를 상승시켜 파워 히터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샤프트 플렉스(Flex) 또한 R2에서 SR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총 중량도 286~296g으로 맞췄다. 후지쿠라(Fujikura) 룸박스 OEM 샤프트를 장착, 40~50대의 파워히터 스펙에 맞춘 신개념 고반발 드라이버이다. 파워히터지만 거리에 욕심이 나는 골퍼에게 권한다.
 
‘러비스’ 드라이버는 30~4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다. 경량화와 비거리 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여성용 고반발 드라이버이다. 여성들이 선호하는 디자인 요소와 컬러를 녹여냈다. 일본과 한국 여성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적 요소와 버건디 레드 컬러를 사용했다. 여성 골퍼들이 드라이버 샷에서 ‘런’이 더 많이 발생해 비거리가 늘어나도록 해주는 무게중심으로 헤드를 설계했다. 샤프트는 제5세대 티탄 샤프트를 장착해 비거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했다. 고반발 드라이버 외에 우드·하이브리드·아이언·퍼터까지 모든 제품군이 출시됐다. 모두 제5세대 티탄 샤프트를 장착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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