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gift&] '시계의 심장'노출로 우아한 멋 더해  커플 시계로도 안성맞춤

티쏘
 

티쏘(TISSOT)는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으로 꾸준하게 사랑받는 스위스 대표 시계 브랜드다. 캐주얼은 물론 정장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이나 커플 시계로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티쏘는 164년의 오랜 전통을 지닌 시계로 스위스 르로끌(Le Locle)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시작됐다. 정통 스위스 시계의 기술력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와 모험을 강행하며 새로운 시계 군을 선보이고 있다. 티쏘는 ‘전통에 의한 혁신(Innovator by Tradition)’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티쏘는 럭셔리한 골드라인부터 트렌디한 제품들과 러블리한 여성 라인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하고 있다.
 
티쏘 발라드는 합리적 가격에 최상의 기술력과 품질을 제공한다는 브랜드의 좌우명에 충실한 제품이다. 실리콘 스프링 밸런스를 탑재한 티쏘 발라드는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개발해 기술력에서 앞서가는 제품이다. 최대 80시간의 파워리저브(동력 저장 기능)로 파워매틱 80 무브먼트(시계 작동 장치)에 증가한 정밀도와 수명을 보장한다.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의 기술력은 스위스 크로노미터 공식 인증기관인 COSC 인증을 통해 그 우수함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실크 리본이 바람에 날리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티쏘 티-웨이브. [사진 티쏘]

실크 리본이 바람에 날리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티쏘 티-웨이브. [사진 티쏘]

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오픈 하트(사진)는 문자판 12시 방향에 스켈레톤(속이 드러나는) 형식의 디테일을 추가해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얇고 우아한 곡선으로 부드럽게 다듬어진 케이스와 다이얼 인덱스(시간 표시 눈금)는 빈티지한 멋을 보여준다. 오픈 하트라는 이름다운 시계의 심장이라고 볼 수 있는 무브먼트를 살짝 드러낸 디자인이 돋보인다. 깔끔한 캐주얼이나 정장에 두루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티쏘 트래디션 스몰세컨드는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세련됨이 더해진 제품이다. 2017 바젤월드 시계 박람회에 먼저 선보여 화제가 된 제품이다. 다이얼 속 눈길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디테일의 스몰 세컨드 카운터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시계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해 도시 남성을 위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티쏘 티 웨이브는 여성스러운 주얼리 시계를 찾는 여성을 위해 제작됐다. 티쏘 티 웨이브는 실크 리본이 물결치는 듯한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언제 어디에서나 착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일상 속 세련된 느낌을 더해주는 동시에 특별한 날 칵테일 드레스와도 어울리는 우아한 모습을 보여준다.
 
티쏘 러블리는 스타일리시한 시그니처와 함께 여성스러움을 잘 나타내주는 시계다. 19mm 지름의 부드러운 원형 케이스는 다이아몬드 장식으로 둘러 쌓여있다. 작은 메탈은 은이나 금색으로 코팅된 스테인리스스틸 형태며 이는 쥬얼리 스타일의 브레이슬릿(금속 시곗줄)처럼 연결되어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