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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최고의 가죽에 섬세하게 녹아든 아름다운 임브로이더리 장식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에서 남성 컬렉션 ‘인트레치오 아우렐리오(Intreccio Aurelio)’를 제안했다. 로마 제국의 황제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에서 이름을 따온 보테가 베네타의 시그니처인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십을 그래픽적으로 재해석한 라인이다.
 
인트레치오 아우렐리오는 센터 부분의 기본 인트레치아토와 새로운 임브로이더리 작업으로 패널이 완성돼 사이드 쪽으로 갈수록 더욱 부드럽게 표현되는 임브로이더리 텍스처가 특징적이다.
인트레치오 아우렐리오 라인은 이번 시즌에 도큐먼트 케이스와 브리프케이스로 선보이고 있다. 최상급의 품질을 바탕으로 보테가 베네타만의 아름다운 임브로이더리 장식과 그래픽적인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십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사진 보테가 베네타]

인트레치오 아우렐리오 라인은 이번 시즌에 도큐먼트 케이스와 브리프케이스로 선보이고 있다. 최상급의 품질을 바탕으로 보테가 베네타만의 아름다운 임브로이더리 장식과 그래픽적인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십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사진 보테가 베네타]

 
패널의 중간 부분부터 바깥 부분으로 임브로이더리 작업이 들어가는데 두 가지 다른 자수 기법을 사용해 최상의 송아지 가죽 소재 레제로(Leggero)에 블렌딩되는 섬세한 비주얼 효과가 엿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 선보이는 인트레치오 아우렐리오 라인은 도큐먼트 케이스와 브리프 케이스로 출시되고 있다. 도큐먼트 케이스는 내부의 패디드 포켓으로 전자기기를 수납할 수 있게 내부 구성이 업그레이드 됐다. 브리프 케이스는 부드럽고 편안한 레더 리본 핸들이 부드러운 쉐입의 가방과 잘 매치가 되며 나일론 소재의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숄더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해 효율적이다.
 
최상급의 품질을 바탕으로 보테가 베네타만의 아름다운 임브로이더리 장식과 그래픽적인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십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인트레치오 아우렐리오 남성 가방은 보테가 베네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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