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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벌 모티브 잠금장식, 웹 컬러와 패턴 … 여심 사로잡는 개성으로 가득한 백

구찌 ‘퀸 마가렛 핸드백’ 
 
구찌의 독창적 스타일을 잘 표현한 신제품인 퀸 마가렛 핸드백은 두 가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블랙·화이트와 레드·화이트 제품으로 출시됐다. [사진 구찌]

구찌의 독창적 스타일을 잘 표현한 신제품인 퀸 마가렛 핸드백은 두 가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블랙·화이트와 레드·화이트 제품으로 출시됐다. [사진 구찌]

구찌(Gucci)는 2017년 프리폴(Pre-fall) 여성 컬렉션의 하나로 새로운 아이콘인 퀸 마가렛(Queen Margaret) 핸드백을 선보였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선보인 퀸 마가렛 핸드백은 입체적이면서 강렬한 벌 심벌 장식이 가장 큰 특징이다.
 
퀸 마가렛 핸드백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대표 심벌로 널리 알려진 벌 모티브를 잘 살려낸 제품이다.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동식물 모티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또 구찌 브랜드 특유의 무늬 방향이 수평이나 교차하는 디자인인 웹(web) 디테일이 특징이다.
 
핸드백 중앙에 위치한 입체적인 벌 모티브 클로저(closer·잠금장치)는 금장 소재에 진주와 유색 스톤으로 장식해 개성 넘치는 여성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구찌의 독창적인 웹 컬러와 패턴을 적용한 핸드백 손잡이는 세련되고 트렌디한 감성을 연출한다.
 
탑 핸들에 장식된 레더 태그에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인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그동안 선보여온 ‘LOVED’ ‘Blind for love(사랑받는, 맹목적인 사랑·사랑에 눈멀다)’라는 달콤한 문구가 새겨져 로맨틱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가방 내부 공간에는 효율적인 수납을 위해 지퍼 포켓과 핸드폰 포켓도 함께 갖춰져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구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잘 표현한 신제품인 퀸 마가렛 핸드백은 두 가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블랙·화이트와 레드·화이트 제품으로 출시됐다. 또 멀티 컬러로 전개된 화이트·레드·핑크·네이비 버전도 전국 주요 구찌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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