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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 훼손' 때아닌 논란 휩싸인 설리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배우 설리가 유적지 훼손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쿠바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에서 설리는 유적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런데 설리가 유적에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놓고 때아닌 네티즌의 설전이 펼쳐졌다.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유적 주변에 울타리가 둘려 있는데, 이 때문에 설리가 '제한구역'을 침범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구글 지도.

구글 지도.

 
반면, 문제가 된 사진 우측 하단에 흰 기둥 찍힌 것을 미루어 봤을 때 원근법을 이용한 착시 사진이라는 반박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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