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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펀딩, 목동·상암동 빌라신축자금 첫 상품 출시

은행 PF대출 부서 출신들이 만든 에이스펀딩㈜은 오는 4월 말에 첫 정식 펀드 투자서비스를 실시한다.
 
에이스펀딩은 IT전문가, 은행PF대출 부서 출신은행원, 공인중개사가, 중앙감정평가법인, 가람법무사, 해담건축사 등 전문가 집단이 설립하였다.
 
서기원 대표는 “최근엔 저축은행도 건축자금 대출비율 자체를 줄이고 있거나 중단 할 정도로 중소형 건축업자가 대출을 받기가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저소득 층이 증가하고, 1인2인 가구 수가 증가 되는 상황에서 중소형 건축자금을 원활히 순환 시키는 것을 경영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정식 펀드 투자서비스 시작과 함께 목동 또는 상암동에 빌라건축자금을 1호펀딩으로 출시하는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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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